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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 4면 상단] 기획사업 으뜸 ‘창원지사’

기획 사업 11건, 올해 목표 120% 달성 ‘창원지사

기획사업 11건, 올해 목표 120% 달성

창원지사는 2019년 ‘기획사업 최대화 추진’을 사업 목표로 삼고, 지금까지 3억6백만 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올해 목표 대비 120%를 달성했다. KBS목요노래교실 회원 수 증가(연간 6,423명)와 올해 11건의 기획사업 추진이 실적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 창의적 발상과 노력을 더해 공격적으로 기획사업 영역을 확장한 것이 실적 상승에 일조했다. 특히나 올해 4월 기획사업으로 추진했던 국제로터리 지구대회 행사가 실적 상승의 선봉장이 됐다.

국제로타리 지구대회 기획사업 수주

국제로타리 지구대회 기획사업 수주를 위해 창원지사는 혼신의 힘을 다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정수일 지사장과 대관 담당자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국제로타리 3722지구 사무국과 수차례 업무 미팅을 진행했다. 이런 노력과 진정성이 통했던 것일까. 오랜 시간 마음을 졸인 끝에 국제로타리 3년차 지구대회 행사를 수주하여 3억 4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국제로타리 3722지구 총재가 지사장에게 직접 찾아왔다. “멋진 행사 개최하도록 끝까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2020년 4년 차 지구대회 행사도 요청해왔다.

올해의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창원지사 ‘KBS 목요노래교실’도 올해 실적이 좋았다. 회원 유치 및 노래교실 운영방안 개혁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회원수가 2019년 1기(1월∼2월) 945명에서 6기(11월∼12월) 1,135명으로 증가했다. 현재 창원 일대 노래교실 중 ‘KBS 목요노래교실’은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6시 내고향’ 및 지역TV에 창원 KBS목요노래교실이 방영될 만큼 주목받고 있다. 창원지사는 올해의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2020년에도 수익성을 높여 신기록을 갱신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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