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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싹 바뀌었습니다” KBS신관 기능지원직 남성 휴게 공간 개선

환경 기능지원직 사우들의 근무 환경이 나날이 개선되고 있다. KBS 신관 1층 기능지원직 남성 사우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는 휴게실이 전면 개선되어 새롭게 탈바꿈했다. 지난번 기능지원 직 여성 휴게 공간 공사에 이은 후속 조치이다.

이러한 조치는 KBS 양승동 사장을 비롯한 KBS 유관부서 관계자들의 배려 덕분이다. 기능지원 직 사우들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인 조현국 KBS경영본부장(前 비즈니 스 이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추진력이 더해져 공사에 속도를 낼 수 있었다.

새롭게 꾸려진 휴게 공간의 가장 큰 변화는 샤워 시설이다. 기존 휴게공간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든 가건물이라 샤워 시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공사로 별도의 공간에 샤워부스를 설치하여 이제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샤워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천장과 벽을 고급 인테리어 내장재로 시공하여 열 차단은 물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 낸다. 그뿐만 아니라 추위와 더위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냉·난방시설에 많은 신경 을 썼다. 바닥 난방을 위해 온돌 패널도 설치했다. TV 장식장과 개인 사물함도 새것으로 구비 했다.

시설사업부 박정원 차장과 정재선 사우는 “그동안 기능지원직 사우들의 휴게 공간이 늘 마음 에 걸렸는데, 이제는 밀린 숙제를 끝낸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리뉴얼 이후 KBS 양승동 사장 역시 휴게실을 방문하여 공사가 아주 잘 되었다고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기능지원직 최주상 감독은 휴게 공간 변화에 대해 “정말 좋아요. 전과 비교하면 호텔이에요. 휴게 공간을 새롭게 꾸려주신 KBS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쾌적한 환경에서 맡은 바 임무 더 성실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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