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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KBS비즈니스는 이렇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KBS비즈니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하여 비즈니스 직원들과 회원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 1월 28일, 회사는 신종 코로나 바 이러스 관련 복무지침을 시행했습니다.  KBS비즈니스는 이 지침에 따라 1월 13일부터 본인 또는 가족 이 중국을 방문한 직원에 대해 자택 격리(출근 금지) 조치를 했습니다. 관련자는 음성 판정을 받거나 14일의 잠복기가 지난 뒤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출근해 업무에 복귀토록 하고 있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인 KBS스포츠월드의 경우 현재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선제대응을 진행했습니다. 1월 28일 손 소독제와 기구 세정제를 각 업장에 비치했으며, 1월 29일에는 회원 전체(5,000명) 에 “2주일 내 중국을 방문했거나 의심 환자 운동자제 및 연기 권유”의 내용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1월 30일에는 질병관리본부 예방수칙 및 의심 환자 행동요령에 관한 홍보물 (X배너)을 각 업장에 비치했습니다.

또한, 종합안내·검표 직원에게 마스크 착용 지침이 내려졌고, 지도 강사를 통한 예방수칙 등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2월 6일에는 각 업장과 화장실에 방역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도 긴급하게 구매하여 2월 7일 설치했습니다. 수영장으로 입장하는 회원 들 한 명 한 명의 체온을 체크해 체온 37.5도 이상의 경우 출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KBS아레나와 제2체육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작업을 실시하여 안심 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지역에서는 지역사업부장 책임하에 자체 대응 방안을 마련해 선제대응에 힘쓰고 있습니다. 각 지사에서는 소독용 에탄올과 손 세정용 분무기를 설치했으며, 예방수칙 포스터를 부착해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울산지사의 경우 전기실에서 보유하고 있던 전기안전관리용 열화상카메라를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체온 측정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노래교실 회원 입장 시 사용하다가 울산방송총국 입구에 설치해 사용중입니다.

KBS비즈니스는 매일 사장 주재로 ‘신종 코로나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대응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개인위생관리에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며, KBS비즈니스가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예방 조치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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