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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KBS스포츠월드는 이렇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KBS스포츠월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하여 회원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인 KBS스포츠월드의 경우 현재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선제대응을 진행했습니다. 1월 28일 손 소독제와 기구 세정제를 각 업장에 비치했으며, 1월 29일에는 회원 전체(5,000명)에 “2주일 내 중국을 방문했거나 의심 환자 운동자제 및 연기 권유”의 내용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1월 30일에는 질병관리본부 예방수칙 및 의심 환자 행동요령에 관한 홍보물(X배너)을 각 업장에 비치했습니다.

종합안내·검표 직원에게 마스크 착용 지침이 내려졌고, 지도 강사를 통한 예방수칙 등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2월 6일에는 각 업장과 화장실에 방역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긴급하게 구매하여 2월 7일 설치했습니다. 수영장으로 입장하는 회원들 한 명 한 명의 체온을 체크해 체온 37.5도 이상의 경우 출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 서부지부에서도 스포츠월드 회원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 활동을 도왔습니다.

각 업장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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