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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국 이사 강릉국 수신기술 직원 격려 방문

강릉, 속초를 뒤덮은 산불로 재난을 맞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수신기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29일 조현국 이사가 강준식 지역사업부장, 박정규 수신기술 차장과 함께 강릉국을 방문했다.

강원권 직원 간담회

지난달 강원도 산불은 강원 지역 일대 주민의 마음을 잿빛으로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서도 비즈니스 수신기술 직원들이 앞장서서 적기에 재난방송 시청을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함으로써 공영방송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번 방문은 비즈니스 직원들의 이런 열정적인 노력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4시 강릉국 회의실에서 열린 임시 간담회에는 강릉의 김남일, 여민철, 속초의 김상률, 이영복, 태백의 심진섭, 노진석 등 수신기술 6명과 강릉국 전기 정삼운, 공조 박대헌 등 전 직원이 참석했다. 이문석 지사장은 강릉 산불 당시 옥계무인TVR 전소에 따른 공시청 시설 수신점의 발빠른 이설과 이재민 임시대피소 6개소 TV 수신시설 설치 등 추진 경과를 설명 했다. 조현국 이사는 “적절한 초동대응과 속초와 강릉 직원의 협업”을 칭찬하고 “재난방송 시청을 위한 빠른 조치로 이재민에게 희망을 전달했다”고 격려했다. 또 강릉, 속초, 태백 수신기술 직원들과 함께 산악지형에 따른 차량 조기 노후화 등 여러 가지 현안을 논의했다.

발전기 안전점검
수신기 복구작업 대민지원

기능지원직(환경) 근무자들과의 특별한 만남도 있었다. 조현국 이사와 강준식 부장은 기능 지원직(환경) 근무자들과 별도로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휴식공간을 둘러봤다. 조현국 이사 는 작업환경과 휴식공간의 개선에 대해 이들과 의견을 나눈 뒤 그 간의 노고에 대해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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