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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3면 하단] 2019 KBS비즈니스 신입사원 인사말

2019년 1월, KBS비즈니스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 얼굴의 신입사원이 첫걸을음 내디뎠다. 부산지사 강석희, DMC사업소 임동현, 창원지 사 강현규가 바로 이들이다. 풋풋함과 열정 넘치는 새내기들의 각오와 다짐을 들어보자. [편집자 주]

부산지사 강석희

대학에서 방송영상학을 전공하고 우연한 기회로 무대조명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국립 공연장 과 예술문화기관에 조명감독으로 소속되어 일하 다 운이 좋아 부산 KBS홀 관리 담당자로 들어오 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아직 회사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고 부족한 점들이 많습니다. 선배 님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스펀지처럼 흡수하여 보 다 안전하고 좋은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DMC사업소 임동현

꿈에 그리던 KBS 비즈니스 합격 소식을 듣고 너 무나도 기뻤습니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 사 후,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 적응도 잘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모자란 것도 많고 배 울 점도 많지만,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가며 KBS 건물의 시설을 정확히 알고 다룰 수 있도록 하겠 습니다. 또한, 필요한 자격증이 있으면 취득하여 KBS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창원지사 강현규

이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을 반영하고 혁신과 개혁을 통해 오늘의 KBS비즈니스를 만들어 주신 여러 선배님께 존경의 마음과 노고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저 역시 KBS비즈니스인으로 제가 받은 소명 최대한 발휘하여,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KBS창원홀 대관업무 담당자로서 선 배님들의 땀으로 이뤄낸 오늘의 KBS가 국민 여러 분께 더욱 사랑받도록 겸손하고 성실하게 근무하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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