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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4면 전면] KBS비즈니스를 말한다

울산지사 박정호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강산도 세 번 변하는 오랜 시간동안 우리 회사는 전국 KBS 청사 위탁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는 최고의 시설사업 전문회사 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KBS비즈니스가 신 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건, 그동안 수 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선배님들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입 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일을 겪으면서 그간 선배님들의 노력과 고민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선배님 들이 일구어온 KBS비즈니스의 명성에 걸맞게, 저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KBS비즈니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가 올 미래가 다소 두렵게 느껴지지만, 우리 모두의 역량으로 이 위기를 헤쳐 나갈 모습이 기대 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30년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나은 30년을 만들어 나갈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KBS 비즈니스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사업부 이덕근

지난 30년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헌신과 노력으로 회사발전을 위 한 든든한 기초를 놓아주신 선배님과 동료 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02년 뜨거운 열정과 꿈으로 가득했던 신입사원은 어느덧 회사발전과 함께 17년 차의 불혹의 나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올해 2월 새로운 본사 생활 은 동료들이 일궈놓은 성과를 유지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발전시 켜 나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역량을 함양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전문능력을 갖추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도래할 위기가 다소 두렵게 느껴지지만 새 로운 변화를 대처하고 방안들을 함께 고민해줄 동료들이 있기에 회사가 더 발전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새로운 미래 를 위해 도전하는 동료들의 열정과 노력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예술과학원 함인균

KBS비즈니스 창립 30주년을 맞아 축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이 뜻 깊은 날을 모든 직원들과 함께하고 싶습니 다. KBS비즈니스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 고 있는 기업입니다. 저희 회사는 시설관리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스포츠사업, 교육사업, 시설사업, 기획사업 등을 총망라하는 종합 비즈니스 회사이고, 그럴 능력과 역량이 있는 인재들이 넘쳐나는 회사입니다. KBS비즈니스가 이번 30주년을 계기로 신규사업 창출 등으로 비상의 날개를 달고 승승장구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노사가 합심하여 가족 같은 분위기, 신명나는 회사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비즈니스의 꽃길만 있기를 바라며, 후배님들이 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미래의 먹거리를 발굴해 열심히 꽃길을 만들겠습니다.


부산지사 박상현

저희들의 삶의 터전이자 든든한 울타리인 “KBS비즈니스”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세콰이어 나무는 뿌리가 얕아서 바람에 쉽게 날아갈 것 같은데, 거센 강풍이 불어도 쉽사리 날아가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혼자 자라지 않고, 꼭 여럿이 숲을 이루고 얕은 뿌리지만 서로 단단히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KBS비즈니스는 세콰이어 나무처럼 구 성원들 간의 단합과 열정으로 점점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장인”의 경지에 이른 선배님들을 본받기 위해 저 역시 노력하고 있 습니다. 100년의 전통을 가진 기업은 직원들이 회사의 비전을 철저하게 숙지하고 공유 문화 가 잘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우리 KBS비즈니스도 100년이 넘어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KBS비즈니스 화이팅!!


대구지사 서정환

우리 회사 서른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2002년 창 원영업소 입사 후 얻은 둘째가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창원에서 저에게 전기업무를 가르쳐 주시던 선배님들께서 올해부터 한분씩 안 식년 들어가신다니 세월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 가 3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도 모두 선·후배님 그리고 동료 여러분들 의 숨은 노력 덕분이지 않나 생각하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 다. 서른이면 이립(而立)이라 하여 “뜻을 세운다“라는 성현의 말씀처럼 30년 동안 선배님들 이 이룩해놓으신 바탕위에 다시 역동적인 도약을 위해 선·후배님들과 동료들의 지혜를 모아 회사 백년지대계를 위한 큰 뜻을 세우고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회사 100주년을 맞이하지 못하겠습니까? 30년 동안 축적한 기를 모아 100주년을 향하여 자! 모두 함께 달려갑시다. KBS비즈니스 화이팅!!!! |


청주지사 송윤오

안녕하십니까? 2002년에 입사하여 어느덧 17년이라는 길다면 길 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KBS비즈니스와 함께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동안 지역국, 스포츠월드 근무를 하며 동료와 선배님들의 많은 가르 침과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비록 부족하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성 장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것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희 회사가 30년 이라는 세월 동안 규모나 업무영역에서 확대,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사 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를 극복할 수 있게 노력해 오신 모든 임·직원선배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창립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변화하는 사회, 불투명한 미래지만 전문적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발전하는 회사로 더욱더 발전하리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영기획부 이지현

저는 1993년 12월 1일 입사하여 올해로 26년째 근무하고 있습니 다. 입사 후 보았던 5주년 기념식이 얼마 전이었는데 벌써 창립 30주 년을 맞이하네요. 창립 30주년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주신 선배, 후배 동료분들 고맙습니다. 요즘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단어인 소풍 (逍風)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소풍 전날 밤은 기대감으로 잠을 설 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소풍가서 보물을 찾기라도 하면 설쳤던 밤잠 의 피로가 말끔히 사라지곤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출근 길이 소풍 가는 기대감으로 설렜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보물이 되어주고, 진심이 통하고, 한맘으로 비전을 이루는 회사 가 되었으면 합니다. KBS비즈니스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기쁩니다. 앞으로 10년, 30년 KBS비즈니스 사우들에게 긍지와 보람이 되는 기업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제가 훗날 퇴직을 하고 지나가는 길에도 흐뭇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회사이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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