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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1면 상단] 최초 전국 지사장 화상회의 개최 디지털 경영 시대 출범

영상회의-전자문서 등 업무 효율성 극대화

KBS비즈니스는 지난 5월 7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부장, 차장, 전국 11개 지사장을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하여 월간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전국 지사장들과 본사 회의실을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월간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 것은 지난 4월 8일 스마트 회의실 개통 이래 두 번째이다.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월간 확대간부회의는 차장급 이상 모든 간부들이 참석하여 회사의 현안과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비즈니스의 최고 회의체이다. 경영기획부는 전국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의 회의실에 모니터 3대와 15개의 마이크, 오디오 분할 처리기 등을 설치했고 지사장들은 창사 기념품으로 지급받은 태블릿PC를 활용하여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통신망은 일반 휴대폰을 이용했고 여럿이 동시에 통화가 가능한 “스카이프” 앱을 활용했다.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런 간단한 기술로 전국 화상회의가 가능해진 현실을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다. 스마트 회의실이 벤치마킹한 KBS 본사의 화상 시스템 담당자도 비즈니스가 저렴한 비용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KBS비즈니스의 회의에는 보고서나 종이 보고서가 없다. 참석자 모두가 그룹웨어에 접속해 자료를 등록하고 다운받아 태블릿PC를 들고 회의에 참석한다. 비즈니스가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선포한 “디지털 경영확대“는 이렇듯 소리 없이 우리 일상으로 스며들고 있는 것이다. KBS비즈니스는 ”비전 2030″의 실천사업으로 구축한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체육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 기기를 통해 스스로 모바일 등록을 하도록 21일부터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비즈니스에 도입된 디지털 경영이 전국화상회의시스템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꽃을 피워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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