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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2면 중단] 비상경영체제 돌입… “비용절감 계획 수립 및 시행”

KBS의 비상경영계획 시행에 따라 계열사를 관장하는 전략기획국에서는 지난 23일 『비상 토털리뷰 관련 계열사 경영효율화 요청』 문서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우리 회사 역시 KBS의 정책 기조에 맞춰 예산 절감을 다음 달 1일 시행할 계획이다. ‘비상 경영 계획 수립 및 시행’에 따르면 비즈니스는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영업이익이 -8.2억 적자로(전년대비 -119.5%) 재정수지가 악화된 상황이다. 2020년에는 현행 위탁비의 10% 절감 계약이 추진될 상황이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018년 총비용 중 인건비 비중은 61.9%로 비용절감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복리후생비 삭감 및 연차사용 촉진, 업무추진비 및 교육훈련비 절감이 불가피하다. 비용 절감 목표는 총 1억 4,250만 원이다.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비상경영 비용절감 계획은 8월 1일자로 즉시 시행된다. 비상경영체제 돌입에 따라 사장 주재로 비상경영대책위원회도 구성되어 본격적인 대책을 수립한다. 비용예산 절감 목표에 따라 비용예산 전면 재검토 및 불필요한 비용을 삭감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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