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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 2면 상단] 2019 올해의 비즈니스 Top5 – ①

올해 비즈니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큰 행사를 치르며 전국에 흩어진 구성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KBS 고객만족도 매우 만족(95.2점)으로 계열사 중 최고점을 받아 회사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스포츠월드 회원수와 스포츠예술과학원 학생수 역시 증가하여 연말 실적을 견인하기도 했다. 올 한해 성과를 되짚어본다.

1위 : 창립 30주년 행사 “KBS비즈니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개최

1989년 방송시설관리사업단으로 출범했던 비즈니스가 4월 1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30년간 비즈니스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매출 600억, 직원 700여 명의 대규모 자회사로 성장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KBS비즈니스는 과거의 빛나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회사의 존재 이유와 지속가능성 등 미래를 향한 근본적인 질문과 조우하였다.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30주년 행사는 KBS비즈니스가 10년을 넘어 100년이 지나도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자리였다.

비즈니스 창립 30주년을 빛내 주시기 위해 여러 내빈이 참석했다. KBS 양승동 사장, 김영헌 감사, 정필모 부사장, 임병걸 전략기획실장, KBS미디어 우종택 사장, KBSN 박정미 사장, KBS아트비전 박상재 사장, KBS미디어텍 신기호 사장, KBS시큐리티 배정철 사장, 몬스터유니온 정해룡 사장, 한국여자농구연맹 이병완 총재 등이 참석했다. KBS스포츠월드 회원을 대표하여 나인순 회원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KBS양승동 사장의 축사와 김진석 사장의 기념사, 비즈니스인들이 직접 만든 축하 영상으로 이어졌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회사가 되기를 기원하며 비전 선포식도 거행했다. 수많은 비즈니스인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비즈니스인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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