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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4면] “당신 덕분에 우리가 안전합니다”

“KBS스포츠월드는 문 열잖아. 안전하니까!”

회원들이 모여든다

KBS스포츠월드로 회원들이 모여들고 있다. 스포츠월드를 방문하는 회원들은 “스포츠월드 문 여나요?”라고 묻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KBS스포츠월드는 문 열잖아. 안전하니까!” 이러한 굳건한 신뢰는 비즈니스 전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 덕분에 가능했다.

매일 사장 주재 ‘코로나 회의’를 열다

KBS비즈니스는 ‘코로나 19’가 발병한 이래 매일 사장 주재로 대책 회의를 열며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설치, 손 소독제와 기구 세정제 각 업장 비치, 체온계 비치, 예방수칙 홍보, 신규 회원 등록 제한, 국무총리 대국민 담화문 발표에 따른 임시 휴장(3.22~4.19) 등 KBS스포츠월드 회원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였다.

모든 부서가 참여했다

경영기획부, 스포츠예술과학원, 기획사업팀, 견학홀, 감사팀까지 여러 부서가 근무조를 편성해 회원들 한 명 한 명의 체온을 체크해 코로나19를 철벽 방어했다. 스포츠사업부 직원들은 각 업장과 화장실, 셔틀버스 방역 작업으로 가쁜 숨을 몰아쉬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KBS는 안전하잖아. 비즈니스가 있으니까!”

재난방송 주관사 KBS는 우리가 지킨다

시설사업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긴급방역팀을 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긴급방역팀은 방역 소독에 관한 요청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방송 시설관리 업체로서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KBS에 기여하고자 출범하게 되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재 본신관에 근무하는 영선, 방재 직원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본신관, 별관, 연구동, 공개홀, 결혼식장, 지하식당, 보도본부, 스튜디오, 방송차량, 중계차고 방역 작업은 물론 부서 요청이 있을 시 출동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은 전사(戰士)들

방역복을 입고 내리 작업을 하고 나면 온몸은 땀으로 가득하다. 소독약 냄새에 머리가 아플 때도 있지만 시설사업부 사우들은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뿐이다. 의병처럼 홀연히 등장해 코로나와 맞서 싸우는 이 영웅들이 있어 재난의 터널 속에서도 조금씩 빛을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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